담임목사

김경환 목사 (Rev. Joshua K. Kim)

김경환 목사는 목회자이자 선교사이며 제자훈련가입니다.

김경환 목사는 1992년부터 2002년까지 10년여 동안 Youth With A Mission (YWAM; 한국명-예수전도단) 소속 선교사(선교동원 및 훈련사역자)로써 한국과 미국에서 사역하였습니다. 예수전도단 (YWAM, Korea) 제주열방대학 (University of the Nation, Cheju)의 개척사역의 일원으로 섬겼으며 1997년부터 2002년까지는 미국 오레곤주에 위치한 YWAM Salem 선교 베이스에서 이중언어로 진행되는 Discipleship Training School (DTS)를 개척하여 학교책임자로 섬겼습니다. 세일렘에 있는 동안 그는 Staff and Leadership Training School의 사역자로 사역하면서 선교 지도자 훈련을 인도하기도 하였습니다.

2002년부터 뉴저지 지역 한인이민교회에서 사역하면서 예배(Worship Pastor)와 선교  담당 교역자 (Mission Pastor)로써 많은 선교지를 방문하며 사역하였으며 주일 예배 공동체 개척 및 예배 컨설팅 사역에 참여하였습니다.

  • 뉴저지 연합교회 (Tenafly, NJ) 부목사 (예배목사: 2007-2009) 
  • 뉴저지 초대교회 (Norwood, NJ) 전임 전도사 (선교/예배 교역자: 2004-2006) 
  • 팔리세이드 장로교회 (Old Tappan, NJ) 전도사 (청년부: 2003) 
  • Youth With A Mission 소속 선교사 (선교동원/훈련사역: 1992-2002) 

 

그의 목회철학은 “예수님” 한분으로 정의될 수 있습니다.

그의 소망은 모든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영화롭게 하는 것이며, 예수님을 닮고 그를 전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의 설교와 제자훈련, 삶 속의 교제는 오직 이 하나의 소망을 위하여 달려가고 있습니다. 그는 그리스도의 신부로써의 교회의 모습을 강조합니다. 교회는 신랑되신 예수님의 구속의 공로로 세워졌으며 그를 위해 존재한다고 강조합니다.

우리 신앙의 목적은 ‘예수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고 그에게 헌신된 사람들, 예수의 사람들이 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결국 그의 목회에 있어 제자삼는 일은 예수님의 사람을 세우는 일이요, 선교하는 일은 그 예수님을 증거하기 위해 헌신하는 일입니다. 그의 목회철학은 “예수… 예수… 예수…”입니다.

그는 또한 열린 사고의 목회를 추구합니다.

그는 신앙의 본질을 추구하되 그리스도 공동체에게 주신 창의성과 무한한 가능성에 대해 믿습니다. 따라서 그의 목회는 전통을 반복하는 경직된 목회가 아닌 새로운 비전, 새로운 세대, 새로운 문화에 민감한 공동체, 사역, 조직에 대해 도전합니다.

그는 1992년 Youth With A Mission(YWAM, Korea)에서 DTS 선교훈련을 받았으며, 1998년에 Staff and Leadership Training School (SALT)를 수료하였습니다. 뉴욕주 Nyack에 위치한 Nyack College에서 성서/목회학(BA)을 전공하였으며 Alliance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MDiv.)을 공부했습니다. 

1996년 동료 YWAM 선교사였던 신원 사모와 결혼하여 사무엘과 예레미야 두 아들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