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 심슨 목사

‘C&MA의 창시자 심슨목사 A.B.Simpson’

심슨 목사는 19세기 후반 미국에 일어난 복음주의 운동을 드와이트 무디 목사와 함께 주도한 목사이다. 한국인에게도 잘 알려진 찬송가 456장(주와 같이 길 가는것), 408장(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등과 같은 주옥같은 찬송가들을 작사 및 작곡 했으며, Nyack College를 통해서 선교사를 훈련시킴으로 이 거대한 운동을 세계 선교로 이끈 주도적 역할을 담당했다.

 “우리는 C&MA의 사역을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 새로운 교단을 이루려는 것도 아니며, 이미 이루어 놓은 것을 반복하려는 것도 아니며 특수한 조직신학을 변호하자는 것도 아니다. 어느 특정인이나 사람을 영광스럽게 하려는것도 아니고 오직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변함없는 예수의 충만을 이루려는 것 뿐이다. 하나님을 찾는 자들로 하여금 영과혼과 육의 축복과 특권을 유업으로 받은 사실을 알게하는 것이다. 또한 천년왕국의 왕으로 오실 주 예수그리스도의 임박한 재림을 증거하는 것이다. 결국 하나님의 사람들로 하여금 해외나 국내에 잃어버린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믿음으로 이 일을 감당할 때 하나님께선 우리를 축복하실 것이다.“